켜 두면 좋은 점
켜 두면 결제할 때 번호를 한 번 더 넣어야 해서, 휴대폰이 다른 사람 손에 있어도 결제가 쉽게 되지 않아요. 본인 확인을 한 겹 더 두고 싶은 분께 맞는 설정이에요. 결제 창에 칸이 하나 늘어나는 것 말고는 모양도 비슷해요.
켜 두셨다면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려요. 결제 창에 비밀번호 칸이 하나 더 보일 수 있어요. 번호만 잘 기억해 두시면 불편할 일이 거의 없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줄마다 두 회선을 나란히 적었어요.
다른 줄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 볼 부분 | 켜 둔 회선 | 꺼 둔 회선 |
|---|---|---|
| 인증번호 | 문자로 받아 입력 | 문자로 받아 입력 |
| 비밀번호 칸 | 한 번 더 입력 | 나오지 않음 |
| 콘텐츠 한도 | 통신사가 정한 한도 | 같은 한도 |
| 마무리 시간 | 확인 뒤 3분 | 확인 뒤 3분 |
| 청구 | 다음 달 요금에 합산 | 다음 달 요금에 합산 |
켰는지 껐는지만 알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통화하며 알려 드려요.
상담 전에 설정을 바꾸지 않으셔도 돼요.
켜 둔 회선이면 비밀번호만 떠올려 두세요.
U+one 앱에서 콘텐츠 이용료 남은 한도를 간편하게 확인해서 알려 주시면 돼요. 받으실 금액은 결제 전에 알려 드려요.
안내에 맞춰 결제 창에 칸을 넣으시면 돼요. 승인이 확인되면 3분이면 끝나고 알림 문자가 가요.
지금 설정 그대로 연락 주세요.
넣는 때만 먼저 알려 드릴게요.
설정은 본인이 편한 대로 정해요.
정할 때 떠올리면 좋은 점이에요.
켜 두면 결제할 때 번호를 한 번 더 넣어야 해서, 휴대폰이 다른 사람 손에 있어도 결제가 쉽게 되지 않아요. 본인 확인을 한 겹 더 두고 싶은 분께 맞는 설정이에요. 결제 창에 칸이 하나 늘어나는 것 말고는 모양도 비슷해요.
켜 두셨다면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드려요. 결제 창에 비밀번호 칸이 하나 더 보일 수 있어요. 번호만 잘 기억해 두시면 불편할 일이 거의 없어요.
꺼 두면 인증번호만 넣고 결제가 이어져서 입력이 한 번 줄어요. 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는 것도 편한 점이에요.
다만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때를 생각해 켜 두시는 분도 있어요. 어느 쪽이 맞는지는 본인이 정하시면 돼요. 설정은 나중에라도 언제든 바꾸실 수 있어요.
설정을 켜거나 끄는 일은 고객센터 앱이나 114에서 하실 수 있어요. 메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조금 달라요.
저희가 대신 바꿔 드리지는 않아요. 바꾸신 뒤에는 다음 결제부터 새 설정대로 결제 창이 열려요.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도 길지 않아요.
상담을 앞두고 설정을 바꿔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설정 그대로 결제 창을 여시면 돼요.
켜 둔 회선이면 칸이 나올 때 알려 드리고, 꺼 둔 회선이면 인증번호 뒤에 결제 창이 이어져요. 어느 쪽이든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마무리돼요.
켰는지 껐는지는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아요. 결제 창을 열어 비밀번호 칸이 나오는지 보면 가장 쉽게 알 수 있어요.
미리 알고 싶으시면 고객센터 앱이나 114에서 물어보세요. 어느 쪽이든 상담과 받으실 금액은 달라지지 않아요.
켜 둔 회선은 번호를 잊으면 다시 정할 때까지 결제가 멈춰요. 꺼 둔 회선은 이런 일이 없어서 인증번호만으로 이어져요.
켜 둔 분이 번호가 흐릿하다면 결제 창을 열기 전에 다시 정해 두시면 좋아요. 그러면 결제 중에 멈출 일이 없어요.
켠 회선과 끈 회선의 이야기예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비밀번호를 켜 둔 채로 연락 주신 분이었어요. 결제 창에서 칸이 나올 때를 먼저 알려 드리니 번호를 넣는 데 몇 초면 충분했어요. 끈 회선과 다름없이 3분 만에 마무리됐어요.
비밀번호를 쓰지 않는 회선으로 연락 주신 분이었어요. 인증번호만 넣고 곧장 승인으로 넘어갔어요. 설정은 달라도 받으실 금액과 마무리 시간은 같았어요. 다음에 켜 두시더라도 똑같이 이용하실 수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지난번 이용 뒤 비밀번호를 켜 두셨다며 다시 연락 주신 분이었어요. 이번에는 결제 창에 칸이 하나 더 나왔지만, 칸이 나올 때를 알려 드려 처음처럼 편하게 끝났어요. 번호도 새로 정하신 것을 잘 기억하고 계셨어요.
설정을 두고 비교하며 물어보세요.
한 줄 결론부터 답해 드려요.
다른 것보다 같은 것이 더 많아요.
알고 나면 설정 걱정이 줄어요.
한도가 새로 잡히는 날도 같아요. 두 회선 모두 매월 1일 갱신되는 한도 를 써요. 설정은 한도 크기에 닿지 않아요.
청구 방식도 같아요.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통신요금에 합산돼서 나와요. 설정 때문에 요금이 더 붙지 않아요.
표에서 다른 줄은 하나뿐이에요.
그 줄을 먼저 풀어 드릴게요.
켜 둔 회선은 인증번호 말고도 비밀번호 칸이 한 번 더 나와요. 본인이 정한 번호를 넣으면 결제가 이어져요.
꺼 둔 회선은 인증번호만 넣으면 결제가 이어져요. 비밀번호 칸은 아예 보이지 않아요.
비밀번호를 넣는 데는 몇 초면 돼요.
켜 두셨다고 상담이 길어지지는 않아요.
켜 두든 꺼 두든 저희 상담과 마무리 방식은 같아요. 편한 쪽 그대로 두셔도 돼요.
지금 설정 그대로 연락 주세요.
넣는 때만 먼저 알려 드릴게요.